부진한 사업 정리 언급에 핵심 사업군 내실다지기 총력 GS25, 컨셉트강화매장·GS샵, 모바일과 단독 상품 강화(GS리테일 제공)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부회장.(GS리테일 제공)관련 키워드GS리테일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GS리테일, 농식품 바우처 실적 2년 새 14배 '껑충'"이영자 막국수 vs 심으뜸 비빔면"…GS25, 무더위 잡을 냉장면 선봬편의점 4사, 4개월간 12조5600억 긁었다…GS25가 1등GS25·세븐일레븐, 로코노미·제철코어 식품으로 맞붙었다"월드컵 특수 반갑다"…편의점업계, TV에 맥주까지 마케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