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간 고운임 2000선 유지한 SCFI…中 춘절 끝나자 상승분 반납글로벌업계도 "공급과잉에 운임 하락할 것"…해운사 1분기는 일단 선방 'HMM 영업익 6천억'8일 부산항 신선대부두와 감만부두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다. 2024.3.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HMM금준혁 기자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에 "야 인마" 고성…여야 몸싸움 직전까지野, '재판소원' 헌재법 필버 돌입…27일 與주도 처리 수순관련 기사"복잡한 절차, 생성형 AI가 답변"…HMM, 화주 대상 챗봇 도입[지선 D-100] 6·3 지방선거 D-100, 정권 2년 차 '지방권력' 시험대李대통령 "해수부 이어 HMM도 곧 부산 이전"…전재수 글 공유HMM, 작년 영업익 1조4612억, 58%↓…"컨선 공급과잉·무역 위축"[속보]HMM, 작년 영업이익 1조 4612억 원…전년 比 58.4%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