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美대선, 군사적 위기 정점""600㎜ 방사포, 핵탑재 수단 강조…핵공격 메시지 보낸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18일 초대형방사포 사격훈련을 지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러시아양욱아산정책연구원박응진 기자 한강변 주차타워 추진에 주민들 '반발'…"일조권·조망권 침해"[팀장칼럼] 증거인멸의 순간들관련 기사코앞으로 다가온 北 9차 당 대회…'핵 고도화'·'두 국가 고착화' 주목"北 올해 '지방발전 20×10 정책' 대상 지역, 대부분 군사 사업과 연관"美전문가 "김정은 대화보단 군사력 강화 방점…핵·재래식 병행"트럼프 이란 공습 경고 속…'핵실험 탐지' 美항공기 英 도착팔짱 꼈지만 '동상이몽' 한미일…사라진 비핵화와 강해진 북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