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戰, 북·중·러에 美 실력·한계 보여줘…"北이 믿을 건 핵뿐"

이란戰 지켜본 北, 핵 집착 커질 듯…신형 무기 효과도 입증
중·러도 예의주시…"美의 적들, 전쟁에 흥미로운 방식으로 대응"

본문 이미지 -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이 지난 4월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펜타곤에서 이란 전쟁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4.16. ⓒ 로이터=뉴스1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이 지난 4월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펜타곤에서 이란 전쟁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4.16.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사일총국은 4월 19일 개량된 지상대지상전술탄도미싸일 형의 전투부위력평가를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사일총국은 4월 19일 개량된 지상대지상전술탄도미싸일 형의 전투부위력평가를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9월 3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리셉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앞서 이들은 톈안먼 일대에서 열린 제2차 세계대전 승전 80주년 기념 열병식 행사에 참석했다. 2025.09.03 ⓒ AFP=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9월 3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리셉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앞서 이들은 톈안먼 일대에서 열린 제2차 세계대전 승전 80주년 기념 열병식 행사에 참석했다. 2025.09.03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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