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 이상 집회 제한' 어기고 개최…몸 밀치며 질서유지선 뚫어"죄질 결코 가볍지 않아…'사망 노동자 추모' 동기·경위는 참작"19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 주최로 열린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중대재해 노동자 합동추모제 집회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산재로 숨진 노동자 영정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 2021.6.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코로나19감염병예방법서한샘 기자 한국거래소, 내달 6~7일 '코스닥 데이'…정책·산업 전망·기업 IR美 훈풍에도 엇갈린 반도체 톱2…삼전 1%↑·SK하닉 1.5%↓[핫종목](종합)관련 기사진보당 부산시장 후보 윤택근 사퇴…대법 판결로 피선거권 상실'방역수칙 위반 집회'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대법서 벌금형 확정방역수칙 어기고 '중대재해 추모제' 연 민주노총 간부들 벌금형 확정'거리두기' 당시 집회 주도…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집유 확정대법 "집회에만 '거리두기 4단계' 적용…원주시 행정명령 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