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취소돼도 재교부 횟수 무제한…형사기소 면제 특례법까지"집단행동 면허취소 등 처분 어려워…주동자의 경우 처벌가능성↑"'전공의 집단사직 공모' 혐의를 받는 주수호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언론홍보위원장이 14일 오전 휴대전화 포렌식 참관을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고 있다. 2024.3.14/뉴스 ⓒ News1 신웅수 기자전공의들의 의료 현장 이탈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12일 서울 지하철 2호선에 정부의 '의료개혁 완수' 광고가 송출되고 있다. 2024.3.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면허의사집단행동방탄임윤지 기자 "폭행·성범죄 지도자 222명 활동…이기흥, 체육회 전횡"(종합)검·경·국세청 가상자산 '수백억 분실'…감사원 모니터링 착수관련 기사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한국노총 의료노조 "단계적 의대증원 환영…차질 없는 이행 촉구"지역 의사제에다 의대 증원?…경기 지역 학부모 "남의 집 잔치"10일 의대증원 결정, 年 580~800명 거론…의료계 반발 여전'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박명하 의협 비대위원장, 3개월 면허정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