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심사위 본격 가동…속도감 있게 정원 배정"의료계 반발에도 전국 40개 대학에서 2025학년도 의대 정원을 3401명 증원하겠다고 신청했다. 5일 정부에 따르면 서울 소재 대학 8개교에서 365명, 경기·인천 소재 대학 5개교에서 565명, 비수도권 대학 27개교에서 2471명이 증원을 신청했다. 애초 정부는 증원 신청 인원이 최대 2800여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권형진 기자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새 회장에 김종현 쿠콘 대표한국바이오가스협회 창립…초대 이사장에 조명래 전 환경부 장관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한국노총 의료노조 "단계적 의대증원 환영…차질 없는 이행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