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 삼성' 40.5억에 매수해 90억 매도전체 부동산 가격 하락에도 강남 불패 '양극화'사진은 타워팰리스 모습. 2020.3.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아이파크삼성타워팰리스부동산한지명 기자 서울시, '동행안심벨' 그립톡·키링으로 바뀐다…앱 없이도 사용 가능강서시장, 소분·포장 한곳서…서울시, 70억 원 상품화시설 건립관련 기사타워팰리스 전용 161㎡ 46억원 '최고가'…강남·용산·서초 쏠림똘똘한 한채도 '경매 찬바람'…타워팰리스, 감정가 밑도는 22억대 낙찰믿었던 '똘똘한 한 채'도 흔들…서울 강남 아파트도 7억원 떨어졌다다시 고개드는 '강남불패'…곳곳서 아파트 신고가 속출올해 서울 아파트 최고가 거래 '한남더힐'…부산은 '해운대 엘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