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가 상승액 상위 10개 단지 중 9개 강남·용산·서초7월 아파트 거래 신고가 비중 늘고 신저가는 줄어서울 강남구 타워팰리스 앞으로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16.6.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강남서초용산도곡동타워팰리스한남더힐전준우 기자 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관련 기사월세 4000만원 시대…서울 '1000만원 이상' 계약 28% 늘었다전세금 그대로인데 월세만 붙었다…갱신계약 1300건 육박서울 아파트값 85주째 상승, 4년8개월 만에 동일 최장기록서울 아파트 직거래 2년 새 62%↑…"가족 간 증여성 거래·복비 절감"16개월째 수요 우위 서울 아파트…동북권은 5년 만에 매수심리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