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동극장, 4월 중 매주 화·목요일'세실풍류 : 법고창신, 근현대춤 100년의 여정'(국립정동극장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정동극장세실풍류법고창신근현대춤100년의여정김정한 기자 "출판인회의·출판진흥원, 출판계 미래 위해 맞손"…민·관 협력 청신호"세종 애민 정신 박두성으로 이어지다"…'훈민정음과 훈맹정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