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골대 강타 행운 따르기도대구, 바셀루스·에드가 등 결정력 부족으로 무득점김천 상무가 3일 대구DGB파크에서 열린 K리그1 개막 라운드에서 대구FC를 1-0으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천 상무가 3일 대구DGB파크에서 열린 K리그1 개막 라운드에서 대구FC를 1-0으로 이겼다. 후반 32분 결승골을 넣은 원두재(11번)가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대구김천원두재이상철 기자 '어깨 부상' 문동주, WBC 출전 불발…"정상 투구 어려워"류지현 감독 "WBC 목표는 8강 진출…체코전 계획된 승리 중요"관련 기사감독 바뀌고 선수단 대폭 물갈이…챔피언 전북현대, 다시 시험대에K리그1 인천, 중앙 수비수 정태욱 영입…"팬 신뢰 회복에 최선"'17개 팀' K리그2, 2월 28일 '김해 vs 안산' 개막…팀당 32경기'40대 단장' 낙점 정몽규의 소신 "인풋 새로워야 아웃풋 달라"K리그2 부산 조성환 감독 "무슨 말을 해도 변명일 뿐…나부터 달라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