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골대 강타 행운 따르기도대구, 바셀루스·에드가 등 결정력 부족으로 무득점김천 상무가 3일 대구DGB파크에서 열린 K리그1 개막 라운드에서 대구FC를 1-0으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천 상무가 3일 대구DGB파크에서 열린 K리그1 개막 라운드에서 대구FC를 1-0으로 이겼다. 후반 32분 결승골을 넣은 원두재(11번)가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대구김천원두재이상철 기자 K리그2 수원, 성남 1-0 제압…선두 부산과 승점 차 지웠다'월드컵 브레이크 끝' K리그1 재개…강원, 전북 잡고 2위 도약관련 기사K리그2 수원, 성남 1-0 제압…선두 부산과 승점 차 지웠다체코전 D-1…대구 출신 이동경·이한범·배준호 선발 라인업 들어갈까2018 조현우·2022 조규성 잇는 2026 월드컵 깜짝 스타는?K리그2 선두 부산, 2골 우위 못 지키고 충남아산과 무승부부산 이겼고 수원 졌다…K리그2 1·2위 간격 다시 '승점 5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