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골대 강타 행운 따르기도대구, 바셀루스·에드가 등 결정력 부족으로 무득점김천 상무가 3일 대구DGB파크에서 열린 K리그1 개막 라운드에서 대구FC를 1-0으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천 상무가 3일 대구DGB파크에서 열린 K리그1 개막 라운드에서 대구FC를 1-0으로 이겼다. 후반 32분 결승골을 넣은 원두재(11번)가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대구김천원두재이상철 기자 하나은행, 최종전 남기고 KB와 공동 선두…우승 경쟁 끝까지 간다'홈런쇼' 롯데, 6년 만에 개막 2연승…'우승 후보' 삼성·LG 2연패(종합)관련 기사부산, 충북청주 꺾고 4연승…선두 수원과 승점 2차(종합)'백가온 결승골' 부산, 충북청주 2-1 제압…개막전 무승부 후 4연승수원삼성 '5연승 도전'·시험대 오르는 파주FC…K리그2 5R 포인트조용히 내실 다진 부산…"아직 부족한 것 많아…마지막에 축하받겠다"K리그2 부산, 대구 꺾고 3연승…1위 수원과 승점 2점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