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골대 강타 행운 따르기도대구, 바셀루스·에드가 등 결정력 부족으로 무득점김천 상무가 3일 대구DGB파크에서 열린 K리그1 개막 라운드에서 대구FC를 1-0으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천 상무가 3일 대구DGB파크에서 열린 K리그1 개막 라운드에서 대구FC를 1-0으로 이겼다. 후반 32분 결승골을 넣은 원두재(11번)가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대구김천원두재이상철 기자 형 따라 KCC 온 허훈, 우승 한 풀고 챔프전 MVP…"내 선택 옳았다"'우승 감독' 된 이상민…"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약속 지켰다"관련 기사'느낌표' 부산·'물음표' 수원삼성·'다크호스' 화성…알 수 없는 K리그2'이정효호 수원', 대구와 0-0 무승부…2경기 1무1패수원FC, 시즌 첫 '수원 더비'서 수원 삼성에 3-1 역전승(종합)'사령탑 교체' 대구, 최성용 감독 부임 첫 경기서 경남 2-0 제압K리그2 충남아산, 새 사령탑에 안드레 전 대구 감독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