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복지부에 검사파견…사법조치 임박한 듯전국 의사 대표들 ‘의대증원 중단 때까지 저항“ 결의문 채택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이 본격화 하며 환자들의 불편이 가중되는 가운데 25일 오후 경기 이천기 경기도의료원이천병원에서 의료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2.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정부의 의과대학 입학 정원 확대 정책에 반대하는 대한의사협회(의협) 산하 전국 16개 시·도 의사들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용산 대통령실을 향해 행진하고 있다. 2024.2.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양희문 기자 3살 아들 돌침대에 내팽개쳐…20대 친부 구속 기소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서 치어리더 신체 몰래 찍은 30대관련 기사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