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응급실서 발생…서울 '빅5' 병원 의료공백 현실화세브란스 측 "거의 사망한 상태로 들어와 사망해"서울의 모 종합상급병원 응급의료센터.(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2024.2.22/뉴스1 ⓒ News1박소영 기자 '최충락 흉기난동' 피해자에 긴급구조금 5000만원 우선 지급'흉기난동' 최충락 사이코패스 검사 검토…사전답사 정황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