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소청, 피해자 긴급생활안정비 350만원도 지원8명 국선변호사 선정 완료…심리치료·상담 지원 논의13일 오후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푸드코트에서 최충락이 흉기 난동을 벌여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등 마트 및 영화관 이용객 10명이 다쳤다. 사진은 건물 2층 식당가 CCTV에 담긴 최충락 모습.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3 ⓒ 뉴스1박소영 기자 '흉기난동' 최충락 사이코패스 검사 검토…사전답사 정황은 없어인하대 일반대학원, 2027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