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대구 동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추모탑 앞에서 열린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21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유가족이 오열하고 있다. 2024.2.18/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18일 대구 동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추모탑 인근에서 팔공산 추모사업에 반대하는 상인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 2024.2.18/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지하철참사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팔공산이성덕 기자 선관위, 지지 호소하며 '식사값 대납 의혹' 포항시장 예비후보 조사대구 서구 보훈회관 12일 개관…보훈단체 숙원 해결관련 기사대구지하철참사 23주기 추모식…"보고 싶었어" 눈물의 헌화대구지하철참사 유족 "수목장 문제, 판결 근거로 논의 멈춰 답답"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