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용삼성전자서한샘 기자 대법 회생·파산위 "도산절차 전면 온라인화해야"…AI 신청서 지원 권고소환장 안 닿자 피고인 없이 재판…대법 "법원이 연락처 확인했어야"관련 기사2주간 19% 내린 삼성전기…'ETF 리밸런싱' 부담 털고 반등 준비 끝삼성전자, 오늘부터 글로벌전략회의…'이재용 2.0' AX의 시작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MLCC 성공 잇는다…올해 최대 실적 전망韓기업 "李대통령·멜라니, 세계 가장 빠른 페라리처럼 해결해줘"이재용 "이탈리아는 삼성에 특별한 국가…다양한 협력 확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