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배민스토어 묶음형' 개시…서비스 요금, 300원 저렴한 2700원단건·묶음 중 소비자 선택…"라이더 수요 맞추기 위한 조치로 보여"배달의민족 자회사 '딜리버리N' 앞에 오토바이들이 주차되어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서울 강남구 역삼동 배달대행 업체 앞에 배달용 바이크가 주차되어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우아한형제들배민스토어묶음배달이민주 기자 이진숙 제척 공방에 '지각 출발'한 방미통위 종감…YTN 청문도 설전(종합3보)경영난 케이블TV, 방발기금 부담 완화 요구…김종철 "통합미디어법 시급"관련 기사링크드인 경영진, 배민 방문…AI·플랫폼 운영 노하우 공유배민, 전남광주 동반성장협의체 참여…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원배민, '서울발레페스티벌' 참여…수제버거·3000원 할인쿠폰 선봬[단독] 배민, 점주 노무상담 기록 정리…전문가 Q&A 연내 종료배민, 슈즈 멀티숍 '슈마커' 입점…수도권 30개 매장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