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배민스토어 묶음형' 개시…서비스 요금, 300원 저렴한 2700원단건·묶음 중 소비자 선택…"라이더 수요 맞추기 위한 조치로 보여"배달의민족 자회사 '딜리버리N' 앞에 오토바이들이 주차되어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서울 강남구 역삼동 배달대행 업체 앞에 배달용 바이크가 주차되어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우아한형제들배민스토어묶음배달이민주 기자 "가족과 외식·여가 즐기자"…KT, 5월 멤버십 혜택 공개"효도폰으로 딱"…LGU+, 50만원대 '갤럭시 버디5' 출시관련 기사"4.7조에 산 배민, 8조에 팝니다" DH, 매각 시동…네이버·우버 등 거론배달의민족, 입점 파트너와 취약계층 아이들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배달의민족, 외식업주 자녀 310명에 장학금 17.5억 지원배달의민족 상품권, 올해 1분기 판매액 전년 대비 20%↑"이제 '가게배달'도 라이더 위치 본다"…배민, 차별 지적에 선제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