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 약 3만8000피트 이상까지 올라간 뒤 '안정적 복귀'KF-21 시제 2호기가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고받음각 조종안정성 비행시험을 수행하고 있다.(방위사업청 제공)(방위사업청 제공)관련 키워드KF-21전투기보라매방위사업청허고운 기자 국방홍보원, 윤리강령 선포…"위헌·위법한 압력과 간섭 거부"사이버작전사령부, 美 '사이버 플래그' 참가…25개국과 훈련관련 기사KF-21 이후 K-항공산업 명운 쥔 고속헬기…18조 파급효과 전망인니, KF-21 공동개발 분담금 전액 납부…시제기 인도 본격 추진"K-전력 비트로 표현"…국방부, 비트박스 영상 '가디언' 공개상반기 방산수출입제도 통합상담회 개최…기업 맞춤형 상담 병행KF-21 80대 후속양산 비용 추산 18.4조원…2년 전 추계서 4조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