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서 김문선 후보 71표 차이로 당선합동점검서 수사의뢰·시정명령 받은 안건도 통과 사진은 11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1 재정비촉진구역의 모습. 2021.6.1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노량진1구역재개발가처분관련 기사서울 집값이 밀어 올린 분양가…노량진 30억·장위 17억 시대공급 늘리라더니 이주비는 막고…정비사업 발목 잡는 대출 규제노량진 25억 팔리자 장위도 17억…서울 고분양가 '북상'비강남 '국평 30억' 기준점 됐다…동작구 집값 들썩노량진 '아크로 리버스카이' 일반분양 1순위 경쟁률 19.8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