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 외국인 방화 용의자 누명 벗어1차 화재 감식 결과 전기 누전 추정17일 낮 12시30분께 전북 군산시 미룡동의 한 세탁 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본부 제공)2023.1.17/뉴스1관련 키워드군산 화재경찰소방전기적요인방화강교현 기자 '술 마시고 운전했다'더니…음주측정 요구엔 "안 합니다" 버틴 30대완주 봉동읍서 차량 농로 이탈 후 화재…50대 운전자 숨져관련 기사군산서 시험운용하던 8톤 굴착기 불…2억원 피해군산 농가 창고 화재…보관 식품 4톤 태워 5000만 원 피해새벽 군산 목재공장서 불…12시간20분 진화, 9억 피해(종합)군산 야적장 쌓인 우드칩서 '자연발화' 추정 화재…인명피해 없어의정부서 일가족 4명 숨지는 등 제헌절 연휴 첫날 사건사고 속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