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대대적 정비 필요, 재정 많이 드는 만큼 신중하게 접근"지하도로 만들고 그 위에 돈의문 짓는 방안 논의서울 돈의문박물관마을. 2022.3.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돈의문서울시오세훈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천하람 "李대통령에게 세 준 사람도 마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