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대 1의 경쟁률 기록하고도…"계약안해" 무순위로"강북이 강남보다 비싸기도…계약포기 사례 이어질 것"2024.1.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청약 당첨자계약포기고민손실안전마진분양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최대 7억 '줍줍' 나왔다…경기 무주택자 4가구·광명 거주 2가구무주택자 몫 '로또 줍줍', 이제 LH가 줍는다…내 집 마련 기회 논란래미안은 서울 무주택만, 분당은 전국 가능…'줍줍' 뭐가 다를까국평 18억 '래미안 엘라비네', 무순위 56가구에 1209건 청약'10억 차익' 과천 디에트르 무순위에 3311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