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서 불안감 커져 "입주 지연 발생 가능성"과천시는 입주자 대상 불안해소 간담회…전문가 "분양보증 있으면 대금 환급 가능" 서울 여의도 태영건설 본사의 모습. 2024.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태영건설입주예정자아파트HUG주택도시보증공사데시앙불안감과천시김동규 기자 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서울 집값 85주 올랐는데 상승률은 과거의 2배…최장 기록도 깨나관련 기사"철제난간 촌스럽다?"…신축 아파트 유리난간 확산워크아웃 태영건설,'데시앙' 단지 예정대로 준공 후 입주 진행익산시, '공사 중단' 임대아파트 보증금 반환…"임차인 보호"양산시 “워크아웃 태영건설 사업장 대응반 구성 등 선제적 대응”30년 된 아파트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지방 '준공 후 미분양' 매입 땐 세금 완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