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가장 큰 와지마시서 15명 사망건물 무너져 내리면서 잔해에 깔렸다는 신고 속출전날 규모 7.6의 강진이 뒤흔든 일본 이시카와현 지역의 한 도로가 2일 길게 갈라져있다. 2024.01.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2일 일본 이시카와현 와지마 지역에 지진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후 곳곳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4.01.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전날인 1일 일본 이시카와현 지역을 뒤흔든 지진으로 인해 와지마 지역의 주택이 무너져 내린 모습. 2024.01.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2일 일본 도쿄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긴급재해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01.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일본지진이시카와현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관련 기사"운 좋게 지진 발생" 실언한 日 자민당 의원, 예산위원장직 사임7월 대지진설에 일본행 뚝…괴담에 흔들린 여행심리 [여행 라이브]"2주간 1000회 지진" 日 공포…도카라열도發 대지진 우려'30만명 사망' 난카이 대지진 온다…日 "사망 80% 축소" 대책수립동해 중남부 일본 해역서 30년 이내 규모 7 이상 지진 확률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