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시카와현 강진 30명 사망…기시다 "시간과의 싸움"(종합)

피해 가장 큰 와지마시서 15명 사망
건물 무너져 내리면서 잔해에 깔렸다는 신고 속출

본문 이미지 - 전날 규모 7.6의 강진이 뒤흔든 일본 이시카와현 지역의 한 도로가 2일 길게 갈라져있다. 2024.01.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전날 규모 7.6의 강진이 뒤흔든 일본 이시카와현 지역의 한 도로가 2일 길게 갈라져있다. 2024.01.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일본 이시카와현 와지마 지역에 지진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후 곳곳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4.01.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2일 일본 이시카와현 와지마 지역에 지진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후 곳곳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4.01.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날인 1일 일본 이시카와현 지역을 뒤흔든 지진으로 인해 와지마 지역의 주택이 무너져 내린 모습. 2024.01.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전날인 1일 일본 이시카와현 지역을 뒤흔든 지진으로 인해 와지마 지역의 주택이 무너져 내린 모습. 2024.01.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일본 도쿄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긴급재해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01.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2일 일본 도쿄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긴급재해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01.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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