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달라지는 것]한강권역 침수지도 공개민간사업 '허들' 환경영향평가 완화…파충류 수입 검역 의무화서울 서초구 진흥아파트 사거리 일대에서 침수된 채 방치된 차량을 옮기는 작업이 한창이다. 2022.8.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환경부는 기후위기 상황에서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올바른 실천 방법을 알리고, 이를 통해 일상에서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을 실천하고자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2023.10.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홍수침수폭우극한호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소각장, 혐오시설 아닌 '공공 공간'으로…日 가고시마의 해법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낮 최고 16도, 기온 부쩍 상승…중부 미세먼지 습격에 '텁텁'(종합)관련 기사광명시 "홍수예방 목감천 R2·R3 저류지 조성돼야…선택 아닌 필수"대통령 공약 '4대강 재자연화' 로드맵 도입…녹조는 '계절 관리'기후장관, 尹정부 기후댐·4대강보 질책…"불필요한 댐, 과학으로 걸러야"기후부, 5개 국가하천정비사업 완료…"기후변화 시대 물 관리 강화"에스텍시스템, 베트남 수해 복구에 1억 10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