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올 시즌 월드컵 3번째 金…남녀 에이스 부상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김건우.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김길리김건우권혁준 기자 "쓸데없이 힘빼지마"…'여배 첫 도전' 김세진, SOOP에 男배구 DNA 심는다'스탠퍼드 학구파' 오드리아나 "V리그 오게 돼 신나…비빔밥·빙수에 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