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올 시즌 월드컵 3번째 金…남녀 에이스 부상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김건우.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김길리김건우권혁준 기자 송성문, 대타 출전해 무안타…샌디에이고, 다저스에 져 8연패 수렁'샷 이글' 황유민 "한국에서 좋은 기운 받고 메이저대회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