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오른쪽)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 10월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악수하는 모습. 2023,10,2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블링컨왕이국무장관외교부장전화통화김성식 기자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직원 자녀 초청 '항공과학 탐험교실' 개최'사상 최대' 실적 예고 케이카…올해는 새주인 찾을까관련 기사李 '차기 中 주석 후보' 천지닝 만난다…외교가서 주목하는 이유루비오 美국무, 톈안먼 희생자 추모…中 "역사왜곡·내정간섭"시진핑, 미국과 무역협상에 공안부장 보낸다…"펜타닐 문제 논의할 듯"레드카드 같은 초미니 레드카펫…캐나다, 美장관에 소심한 복수루비오 美국무 첫 방문지는 파나마…트럼프의 운하 욕심 대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