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5개국 방문…"누구처럼 서반구 무시 않을 것"마코 루비오 신임 미국 국무장관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에서 부인 자넷 두데베스 루비오 옆에서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마코 루비오파나마파나마 운하도널드 트럼프국무장관미국대선관련 기사파나마 판결로 운하운영권 뺏긴 홍콩 CK허치슨 "끝까지 법적대응"中, 파나마 항만 운영권 무효화에 "패권에 무릎…대가 치를 것"파나마, 홍콩기업 항만 운영권 무효화…中 "배후에 '검은손' 美"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미군, 베네수 마약카르텔 연루 추정 마약선 공격…1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