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합의' 위반 주범은 괴뢰"… 책임 떠넘기며 위협수위 높여 "통치 위기 탈출구 찾으려는 흉심"… '북풍' 조작 가능성 제기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달 21일 정찰위성을 발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북한군이 지난달 24일부터 '9·19합의' 이행 차원에서 철거했던 비무장지대(DMZ) 내 감시초소(GP) 복구에 나선 모습이 우리 군에 포착됐다. (국방부 제공) 2023.11.2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