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나나안태현 기자 황재균, SM C&C와 전속계약…강호동·전현무와 한솥밥韓·日 사로잡은 앤팀, 4월 21일 신보로 돌아온다주요 기사정은우 생마감 전 마지막 글 "PIR BG"…거꾸로 보니 '먹먹'박나래 '운명전쟁49' 편집없이 등장…"날 소름끼치게 해달라"'2번 이혼' 57세 김성수 "여생같이 보낼 女 찾고파, 연상도 좋아"홍진경 "작작하세요" 지적한 최미나수 직접 만나 사과크리스탈, 브라톱에 재킷만 걸친 파격룩…늘씬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