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부터 '모바일 수장'…구원투수 된 MX 사업남은 과제 '폴더블 대중화'…내년 1월 '생성 AI 폰' 공개노태문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 사업부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3' 행사에서 발표를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7.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노태문삼성전자인사오현주 기자 AI로 체질 바꾼 SK에코플랜트…사회적 가치 7640억 창출"전월세 대책 빠졌다"…서울시 토론회서 쏟아진 세제개편 우려(종합)관련 기사노태문 "새 폴더블 폰 3종, 역대 가장 강력하고 다재다능"삼성전자 대표의 호소 "미래 경쟁력 손실 막아야…파업 위기,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