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의 모습. 2022.6.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의사사칭병원배수아 기자 친인척 가맹점 '로열티 면제'…쿠우쿠우 회장·전 대표 기소성남 초등 4학년이라면…무료 불소도포관련 기사AI로 만든 '가짜의사' 광고 판친다, 소비자 현혹 심각…구별법은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