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의 모습. 2022.6.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의사사칭병원배수아 기자 고속도로 달리는 택시에서 술 취해 기사 때린 30대 입건검찰총장 대행 이정현 "변화 두렵지만 더 나아질 기회"관련 기사"나 의사인데" 연애빙자 사기로 8000만원 가로챈 30대 징역 8개월"OOO씨 얼굴 시술에 OOO원 결제"…'강남언니' 22만명 다 털렸다AI로 만든 '가짜의사' 광고 판친다, 소비자 현혹 심각…구별법은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경찰에 "1600만 원 이체 어떻게 해요?"…알고 보니 사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