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900개 요양병원 제외…중소요양병원 경영난 초래"AI '가짜 의사' 활개…"식약처, 의협에 신고해달라"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이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제7차 정례브리핑에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4/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사협회의협보건복지부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관련 기사2027년 의대 증원 결정 '임박'…제2 의료대란 터질까의대증원에 14만 의사 총력대응…투쟁 위한 '노조' 결성도 언급(종합)의사들 "의대증원, 의학교육 붕괴 초래…14만 회원 총력대응"의협 "다수결로 의료정책 논의? 웃지 못할 촌극에 깊은 유감""유급 안 당하고 미국 가는 게 목표"…의대교육 질 저하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