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900개 요양병원 제외…중소요양병원 경영난 초래"AI '가짜 의사' 활개…"식약처, 의협에 신고해달라"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이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제7차 정례브리핑에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4/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사협회의협보건복지부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의료계 '사법리스크 완화' 한목소리…정부 "기소 제한으로 균형"한의협, 공정위에 의협 신고…"무지성 고발 일삼는 한특위에 일침"의협 "'먹는 알부민' 피로개선 등 임상적 입증 근거 없다"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공보의 감소, 취약지 인력난 심각…서영석, 정책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