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의사 사칭해 와인 1600만원어치 대리구매 요청순찰 중인 경찰이 식당 업주로부터 질문을 받고 사기를 의심해 각종 현장 조처를 취하고 있다.(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경찰노쇼사기범죄보이스피싱순찰예방장광일 기자 BPA 노조 계좌서 수억 빼돌린 30대, 징역형 집행유예'부산 항공사 기장 살인' 피의자 구속…법원 "도주 우려"관련 기사캄보디아서 송환된 '홍후이 그룹' 4개 사건으로 나눠 재판 진행부산지검, 캄보디아 송환 '홍후이 그룹' 재산 5.8억 추징 보전캄보디아서 송환된 '홍후이 그룹' 조직원 42명, 재판행부산교육청-경찰, 학교 사칭 '노쇼 사기' 엄정 대응경찰, '피싱 특별단속' 5개월만 2만6000여명 검거…피해 20%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