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수용자들의 업무보, 단순 사무에 한정해야…시정 권고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이 30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2023년 제15차 전원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3.10.3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인권위국가인권위원회교도관법무부김예원 기자 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관련 기사인권위 "피고인 방어권 위해 법정에 고정형 필기구 비치해야"인권위 "구치소 독방에 중증장애인 수용 시 특별 보호조치 필요"교도관이 갈비뼈 부러지게 폭행, '비녀꺾기' 가혹행위…인권위 시정 권고'서부지법 난동' 피고인 측, 검찰 영상증거 조작 의혹 제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