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 오후 2시 30분 두 차례 공판기일 진행피고인 측 "검찰, 영상 증거 원본성·무결성 입증하라"'서부지법 난동 사태' 가담자 측 권우현 변호사가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어거스트21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변호인단은 난동 사태 가담자들이 수용된 구치소 교도관에 대한 징계 및 처벌 요구와 표현의 자유 보장을 촉구했다. 2025.3.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난동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취재진 폭행 남성, 집행유예…기물파손은 징역형서부지법 7층까지 진입해 尹 구속 판사 찾은 남성…"판사실인 줄 몰라"공수처 차량 막은 서부지법 난동범 "尹 뜻 지키려고"…檢, 징역형 구형"대법 침입한 대진연은 불구속"…'서부지법 난동' 구속 피고인의 주장'서부지법 난동' 취재진·경찰 폭행범 선고…檢 1년 6개월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