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 오후 2시 30분 두 차례 공판기일 진행피고인 측 "검찰, 영상 증거 원본성·무결성 입증하라"'서부지법 난동 사태' 가담자 측 권우현 변호사가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어거스트21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변호인단은 난동 사태 가담자들이 수용된 구치소 교도관에 대한 징계 및 처벌 요구와 표현의 자유 보장을 촉구했다. 2025.3.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난동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연예인 지망생과 조건만남" 9억 가로챈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어도어-다니엘 430억 손해배상 첫 변론…'탬퍼링' 여부 쟁점관련 기사尹 구속영장 발부 직후 서부지법 난동…가담자들 징역형 확정'서부지법 난동' 가담 집회 참가자 18명 대법원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