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시행되는 보완입법 때 '사후정산' 포함 계획협상 난항 전망…정부, '인력·예산' 과다 투입 우려전세사기 피해 사망자 A씨(30대)가 거주한 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3.4.17/뉴스1 ⓒ News1 정진욱관련 키워드부동산사후정산전세사기국토부여당야당예산투입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PF 위기 속 비아파트 11만 가구 공급 카드…전월세난 '해법' 될까전세사기 선지급 후회수 도입…'차액 보전' 최소보장제도 함께 도입[전문] 이재명 "갈등·분열 빌미 주지 않겠다…불체포권리 포기할 것""임대차3법 포함해 본격적으로 잘못된 판 수리해야"[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