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지원금·선지급금엔 양도·담보 제공 및 압류 금지공공주택사업자에 경·공매 유예·정지 신청 권한 부여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정진욱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전세사기선지급 후정산방식임차보증금최소보장제황보준엽 기자 공사비 1139만원·이주비 LTV 150%…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승부수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송파 9주 만에 상승 전환관련 기사대구서 위장전입으로 아파트 부정청약 피의자 6명 적발김윤덕 장관, 부동산원·HUG 신임 사장 이헌욱·최인호에 임명장국토장관 "주택공급 확대 위한 9·7 대책 입법속도 높여야"…與 "총력"부동산 전자계약 연 50만건 돌파…민간 중개 거래서 4.5배 늘었다대한주택건설협회 "HUG 감정평가, 민간임대까지 과도하게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