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청소년 주류 판매 6959건 적발…행정처분 면제 2.8% 불과인재근 의원 "억울한 행정처분 사례 발생…합리적 판단 필요"27일 오전 서울의 한 편의점에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안내문이 게시된 모습. 2023.6.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주류술청소년식품위생법인재근청소년보호법영업정지강승지 기자 "자살예방 정책, 근거 기반 설계-평가 후 보완 등 대전환 필요"'1박 2일 호캉스 건강검진' 눈길…차움, 웰니스 프로그램 론칭관련 기사제주시, 청소년에 술 판매 등 올해 식품위생 위반 행정처분 269건성북구, 여름방학 맞아 편의점·노래방 등 200곳 점검위조사진에 속았다가 영업정지…서울시, 업소에 '신분증 확인' 권고"미성년자에 마약 권하면 처벌"…청소년 유해 환경에 칼 빼들었다청소년 술·담배 경험 줄지만…판매점 3~4곳은 성인인증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