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는 이달 여름방학 맞이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과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성북구 제공)관련 키워드성북구서울시한지명 기자 삼성전자로 540억 벌었다…'재산 1587억' 최고 부자 공직자는? [재산신고]윤호중 행안부 장관 23억 7960만 원 신고 [재산공개]관련 기사與 중랑 류경기·은평 김미경·강서 진교훈 구청장 후보 단수공천2028 통합수능, 학과별 합격선 격차 확대…"이과 채우고 문과로 이동"성북구, '공유촉진 공모사업' 모집…사업당 600만 원 지원서울 전역이 정원 된다…자치구 25곳에 '매력정원' 조성철거민에 본당 내준 푸른 눈의 사제…안광훈 신부 선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