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재선시 우크라 원조 축소 전망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체르카시 우만에서 러시아 군의 드론 공격을 받은 곡물 창고가 불길에 휩싸여 있다. 2023.10.2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 Mi-8 헬기가 러시아 군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2023.10.2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미국중국대만젤렌스키시진핑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국제교류재단 역할, 국정과제 성과로 연결돼야"바다에 묻힌 조선인 136명…한일 '조세이 탄광'으로 과거사 협력 개시관련 기사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미국 그린란드 합병, 중국은 반발-러시아는 내심 환영…왜?"국제법 필요없다" 트럼프의 섬뜩한 美우월주의[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날 멈출 수 있는 건 내 도덕성뿐…국제법 필요없다"(종합)마크롱 "美, 동맹 등지고 국제규범 벗어나…신식민주의"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