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광주 남구 양림동 정율성거리에 조성된 흉상이 훼손돼 수리중 팻말이 붙어있다. 2023.10.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극우정당인 자유통일당과 보수단체 회원들이 28일 광주 남구 양림동 정율성 거리 흉상 앞에서 정율성 기념사업 철회를 요구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2023.8.2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정율성정율성 흉상 흉상 철거최성국 기자 '불장난하다'…목포 연립주택 화재, 주민 20명 대피'불법 기부행위' 구복규 화순군수 혐의 벗었다…군의원 5명 기소이승현 기자 광주 동구 "임신부·영유아 가정 이동 지원 '맘택시' 호응"[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3일, 화)…평년 기온 회복, 강한 바람관련 기사정율성 흉상 복원 '오락가락'…지자체가 '이념 논란' 부추겼다항의 민원·보훈단체 반발에…정율성 흉상 복원 '잠정보류'광주 보수성향 인사 "정율성 기념 공산주의 찬양 아니다"이념 논쟁에 훼손 광주 '정율성 흉상' 2년 만에 복원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