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맘택시를 이용하는 임신부의 모습.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맘택시임신부영유아가정교통비 지원이승현 기자 목포해경 지난해 도서지역 응급환자 422명 이송무안서 갓길 걷던 2명, 화물차에 참변…70대 운전자 "어두워 못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