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과 중국의 축구 8강전에서 대한민국 홍현석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현장취재이상철 기자 부담 이겨내고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이끈 박지수 "자랑스럽다"'3점슛 19개' 여자농구, 필리핀 완파…1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