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과 중국의 축구 8강전에서 대한민국 홍현석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3.10.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현장취재이상철 기자 5월까지 1위가 우승 확률 72.7%…프로야구 불타오르는 '순위 경쟁'선두 KT, LG에 연이틀 연장 끝내기 승리…SSG 공동 2위 점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