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준혁, 27일 e스포츠 FC온라인 종목서 동메달 수상첫 정식 종목 채택된 아시안게임서 韓 첫 메달곽준혁이 27일 중국 항저우 베이징위안 생태공원 내 e스포츠 주경기장에서 열린 'FC온라인' 패자조 결승에서 태국의 파타나삭 바라난에게 패배한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곽준혁은 패자조 결승에서 파타나삭에게 1-2로 패배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한국의 첫 번째 e스포츠 메달이다. 2023.9.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항저우아시안게임항저우AGe스포츠FC온라인곽준혁관련 기사北 내고향 감독, '북측' 호칭에 불편…"질문 안받겠다" 기자회견장 떠나"한일전 못지않게?"…北 내고향축구단, 표현 하나에 민감한 반응'아시안게임 첫 메달 도전' 소프트볼대표팀, 배유가 등 17명 발탁라미레스 감독 "2028 LA 올림픽 티켓 가능성 충분…경쟁력 높아졌다"배구 국가 대표팀, 자존심 회복 나선다…"아시안게임 메달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