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준혁, 27일 e스포츠 FC온라인 종목서 동메달 수상첫 정식 종목 채택된 아시안게임서 韓 첫 메달곽준혁이 27일 중국 항저우 베이징위안 생태공원 내 e스포츠 주경기장에서 열린 'FC온라인' 패자조 결승에서 태국의 파타나삭 바라난에게 패배한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곽준혁은 패자조 결승에서 파타나삭에게 1-2로 패배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한국의 첫 번째 e스포츠 메달이다. 2023.9.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항저우아시안게임항저우AGe스포츠FC온라인곽준혁박소은 기자 부정선거 끝장토론·미래정당 이미지 구축…지선 前 독자노선 걷는 이준석이젠 '장동혁의 시간'…지방선거 앞두고 외연 확장에 총력전관련 기사'WBC 대체 출전' NC 김형준 "태극마크 책임감 느끼며 뛰겠다"NC 포수 김형준, '손가락 부상' 최재훈 대신해 2026 WBC 출전게임 태동기부터 신의욱까지…'겜덕' 사로잡은 K게임 다큐 [N이슈]경영 대표팀, 호주 특훈 마치고 귀국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 자신"수원 이정효 감독, '페르소나' 정호연과 재회…미네소타서 임대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