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못지않게?"…北 내고향축구단, 표현 하나에 민감한 반응

AWCL 결승전 앞둔 기자회견에 나온 질문에 순간 정적
'거친 축구' 표현에 "허용 범위 안에서 최선"

본문 이미지 - 리유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감독이 22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6.5.22 ⓒ 뉴스1 김영운 기자
리유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감독이 22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6.5.22 ⓒ 뉴스1 김영운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