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성지지자가 비명계인 이상민 의원에게 보낸 문자. 이 의원을 격려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세로'로 각행의 첫글자를 읽어 보면 '이 XXX야'라는 욕임을 알 수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이재명기각탄원서이상민비명중진탄원서안쓴6명의원개딸응원문자세로로보세요이개XXX박태훈 선임기자 배현진 "박진영 '무보수 봉사'? 월 200 지급…출연료 비해 적어서냐"박지원 "조희대도 대권에?…엉뚱한 생각 품고 '서초동 정치'하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