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없이 버디만 7개, 공동 2위에 한 타 앞서김주형(21·나이키골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프랑스오픈권혁준 기자 장성우, 원소속 KT와 2년 16억 FA 계약…스프링캠프 앞두고 극적 타결KIA, 전훈 앞두고 전략 세미나 개최…"무너진 자존심 세우자"관련 기사김시우, 252야드 최장 거리 홀인원…PGA 챔피언십 2R 2위 껑충'시즌 첫 톱10' 김주형, 랭킹 23위로 한 계단 상승…임성재 21위로 하락김주형,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2R 공동 4위…선두와 4타 차김주형, 28일 스크린골프 대회 데뷔…전설 우즈 등과 한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