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줄다리기 끝 합의…내일 동료들과 출국장성우(왼쪽)가 20일 KT 위즈와 FA 계약을 체결한 뒤 이호식 KT 스포츠 대표이사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KT 제공)관련 키워드장성우KTFA권혁준 기자 KIA, 전훈 앞두고 전략 세미나 개최…"무너진 자존심 세우자"'탈꼴찌 목표' 키움, 대만서 스프링캠프…박준현 등 신인 8명 포함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KT, 외부 FA 3명에게 108억 쐈다…최약체 평가 타선 강화 포석강백호 놓친 KT, 포수 한승택 영입…4년 최대 10억 원에 사인강백호·박찬호 등 21명 FA 시장 나왔다…9일부터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