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줄다리기 끝 합의…내일 동료들과 출국장성우(왼쪽)가 20일 KT 위즈와 FA 계약을 체결한 뒤 이호식 KT 스포츠 대표이사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KT 제공)관련 키워드장성우KTFA권혁준 기자 정승기, 스켈레톤 1·2차 주행서 공동 8위…메달권과 0.67초 차[올림픽]'전사자 추모 헬멧'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출전 금지[올림픽]관련 기사국내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 손아섭이 어쩌다…FA 미아 위기'장성우 극적 잔류' KT, 포수진 밑그림 완성…"멀리 내다본다"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KT, 외부 FA 3명에게 108억 쐈다…최약체 평가 타선 강화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