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 발생 이후 65일 만에 교권보호법 처리교원단체 "아동학대 관련법 처리, 예산·인력 지원이 남은 과졔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0회 국회(정기회) 제8차 본회의에서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고 있다. 2023.9.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교권보호4대교권초중등교원지위유아교육교육기본교원서한샘 기자 주주환원책에 엇갈린 희비…삼전 4%↓·하닉 2%↑[핫종목](종합2보)체코 원전 시공협상 결렬…대우건설 22%·두산에너빌 12% 급락[핫종목]관련 기사통합특별시교육청, 공교육 미래 모델 완성할 'K-교육특별시' 본격 시동세종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책임지원제 도입…'우리변호사' 확대전북 교사 10명중 6명 "교권침해 직접 경험"…88%는 목격'교권보호국' 열풍 속 울산교육청 "조직 대신 신뢰 먼저"구광렬 예비후보 "무너진 교권 바로 세워 교육현장 정상화"